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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리핀 어학연수, 그 후

영어 유지, 이력서와 면접, 실무 영어, 다시 갈지 정하는 기준.

10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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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국 후 영어, 무엇부터 빠지나 — 90일 관찰

어휘보다 먼저 사라지는 것은 반응 속도입니다. 귀국 7일·30일·90일에 무엇이 순서대로 빠지는지와 무엇을 먼저 지켜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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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리핀 어학연수 스파르타 — 끝난 뒤에 남는 것

스파르타 과정을 마치고 돌아오면 첫 4주가 갈립니다. 무엇이 남고 무엇이 빠르게 사라지는지, 그 뒤에 무엇을 붙여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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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학연수 한 번 더 갈까 — 재연수를 정하는 다섯 기준

다녀온 뒤 또 가고 싶어지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. 그 이유가 실력 때문인지 다른 것 때문인지 가르는 기준과 재연수 설계법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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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학연수 귀국 날짜 정하기 — 항공권·비자·수료 순서

귀국일은 항공권 가격만으로 정하면 손해입니다. 비자 연장 주기, 수료 일정, 시험 응시, 복귀 준비까지 역산해서 정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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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수 후 영어 시험 볼 계획이라면 — 일정 설계 가이드

귀국 후 언제 시험을 보느냐가 점수를 가릅니다. 응시 시점 역산, 현지에서 만들 것과 귀국 후 할 것, 실력 유지 구간을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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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 이메일·문서 작성 훈련 — 연수에서 만드는 실무력

말하기보다 이메일에서 막히는 사람이 많습니다. 실무 영어 문서의 구조, 연수 기간에 훈련하는 순서, 강사에게 요청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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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 면접 준비 — 어학연수로 설계하는 8주 훈련

영어 면접은 회화와 다른 종목입니다. 답변 구조 만들기, 예상 못 한 질문 대응, 모의 면접 반복까지 8주 훈련 순서를 주차별로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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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 화상 회의·전화 준비 — 연수로 만드는 실무 영어

얼굴이 안 보이고 소리만 있는 대화가 가장 어렵습니다. 회의와 전화에서 막히는 지점, 연수 기간에 훈련하는 순서, 바로 쓰는 표현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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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학연수 이력서 쓰는 법 — "6개월" 한 줄로는 부족합니다

이력서에 "필리핀 어학연수 6개월"만 적으면 아무 정보도 전달되지 않습니다. 무엇을 어떻게 서술해야 실제 근거가 되는지, 수정 전후 예시로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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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국 후 영어 유지법 — 연수 효과 지키는 루틴

몇 주간 애써 늘려온 영어, 귀국하고 며칠만 지나도 녹스는 것 같다면? 연수 효과를 오래 지키는 현실적인 유지 루틴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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